[이츠키] 야자시간에 한번 끄적여보았다!!
넵, 몇일전에 툴리중독자님이 그린 그림을 보고 부러워서(라고 말 못하겠지만)
저도 끄적여 보았습니다................야자시간에.
야자시간에 끄적이는 건 쉬운 일이 아니죠. 감독샘의 눈을 피해야 합니다.
툴리중독자님처럼 그림굇수(?)는 아니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넵, 영어책인데, 제글씨가 신경쓰이신다면 지는 겁니다.
*그림설명을 하자면, 제가 야자시간에 몰래 Mp3로 음악을 듣고 있었는데, [죽은 왕녀를 위한 세프텟트]를 듣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끄적여본 그림입니다. 그러니까 제 머릿속의 '죽은 왕녀님(?)'을 그려본 거에요........(헌데 그림에는 관에서 일어난 듯한 아니, 관에서 일어난)
*그림의 표정은 그, 아즈망가 대왕같은 애니에서 그 당황스러운 때나 그런때 그 표정인데;;;;;;;;;;뭔가 좀..
저도 끄적여 보았습니다................야자시간에.
야자시간에 끄적이는 건 쉬운 일이 아니죠. 감독샘의 눈을 피해야 합니다.
툴리중독자님처럼 그림굇수(?)는 아니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넵, 영어책인데, 제글씨가 신경쓰이신다면 지는 겁니다.
*그림설명을 하자면, 제가 야자시간에 몰래 Mp3로 음악을 듣고 있었는데, [죽은 왕녀를 위한 세프텟트]를 듣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끄적여본 그림입니다. 그러니까 제 머릿속의 '죽은 왕녀님(?)'을 그려본 거에요........(헌데 그림에는 관에서 일어난 듯한 아니, 관에서 일어난)
*그림의 표정은 그, 아즈망가 대왕같은 애니에서 그 당황스러운 때나 그런때 그 표정인데;;;;;;;;;;뭔가 좀..
— アキモトイツキ

하늘까지 닿아라, 불사의 연기 였나??
밖에 없다는...
이게 동방이였나??
하여간 그림이....분명 저보다 몇만배는 잘그리시는데..제가 비판할만한 입장이아닌!!!
약간 멍때리는듯한 표정이...예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