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툴리의 고전게임 / SINCE 2000 / 추억의 게임 놀이터SINCE 2000 · 추억과 즐거움
TOOLI.추억과 즐거움 툴리의 고전게임EST. 2000 · 26 YEARS
로그인
TOOLI · SAVE YOUR STORIES

유머자료

신호부부 이야기

ShaDow조회 789댓글 0
AnGelLv. 83
6,937 P다음 레벨까지 119 P가입 2006.01.07
둘도 없는 친구인 순이와 영희는 결혼도 같은 날 하고, 신혼 살림도 한집에서 하게 되었다.

그런데 순이는 빨래만 하면 비가 오고,

영희는 빨래만 하면 해가 바짝났다.

그래서 순이가 물었다.

"해가 나는 날을 어떻게 알수 있니?"

"아침에 일어나 신랑의 물건이 왼쪽으로 누워있으면 비ㅏㄱ오고,

오른쪽으로 누워있으면 해가 나던데‥‥‥."

다음 날, 순이가 아침에 일어나 빨래를 하려고 남편을 봤다.

그런데 남편의 그것이 가운데에 딱 버티고 서있었다.

순이가 영희에게 쫓아가서 물었다.

"우리 거시기가 중간에 버티고 있는데 빨래를 해야 하니 말아야 하니."

"야, 이 바부팅아! 그 좋은때 빨래할 시간이 어디 있어?"



출처=웃으며 건강해지는 웰빙유머
전체 10,254개의 이야기

나에게 맞는 툴리

화면 설정을 기억해요. 로그인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예요.

메뉴 모양

마우스를 올리면 위쪽 메뉴에 미리 보여요. 누르면 바뀌어요. 휴대폰 메뉴 모양은 그대로예요.

툴리의 모든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