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이야기
절벽 이야기.
어느 두 사람이 저녁이 되어 어두워지려고 하는 시간에 차를 타고 가고 있었다.
그중 한 사람이 차 문으로 밖을 보니 절벽 끝에서 뭔가 움직이는것을 순간 보았다.
그 사람이 친구에게 말을 하고 같이 보니 정말 뭔가 있었다.
자세히 보니 놀랍게도 팔이 없는 사람이 웃음소리를 내면서 춤을 추고 있는게 아닌가!!
그것이 이상하여 두 사람은 절벽으로 올라가 보니, 아직도 그 사람은 웃으며 춤을 추고 있었다.
그래서 두 사람이 물었다.
"당신은 팔이 없는데 뭐가 그리 즐거워서 웃으면서 춤을 추시오?" 하고 물어보자
팔이 없는 남자가 하는 말...
"등이 간지러워서요"
하하;; 재미있게 보셨나요;; ㅋ
저도 이 이야기를 오래전에 어디선가 본건데... 보면서 엄청 재미있게 봤고 기억도 잘 나기 때문에 ;; 적어봤어요 ㅎㅎ
어느 두 사람이 저녁이 되어 어두워지려고 하는 시간에 차를 타고 가고 있었다.
그중 한 사람이 차 문으로 밖을 보니 절벽 끝에서 뭔가 움직이는것을 순간 보았다.
그 사람이 친구에게 말을 하고 같이 보니 정말 뭔가 있었다.
자세히 보니 놀랍게도 팔이 없는 사람이 웃음소리를 내면서 춤을 추고 있는게 아닌가!!
그것이 이상하여 두 사람은 절벽으로 올라가 보니, 아직도 그 사람은 웃으며 춤을 추고 있었다.
그래서 두 사람이 물었다.
"당신은 팔이 없는데 뭐가 그리 즐거워서 웃으면서 춤을 추시오?" 하고 물어보자
팔이 없는 남자가 하는 말...
"등이 간지러워서요"
하하;; 재미있게 보셨나요;; ㅋ
저도 이 이야기를 오래전에 어디선가 본건데... 보면서 엄청 재미있게 봤고 기억도 잘 나기 때문에 ;; 적어봤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