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님의 이런놈들꼭 있다 후속편........?
지하철에서
1. 목욕한지 10년됐니? 머리는 왜그렇게 지저분하고? - 냄새풍기면서
뻔뻔하게 않아있는인간들
2. 어이쿠 피곤하신가? 여기가 니네집 안방이니? - 다리뻗고 편안하게
(특히 노약자석에서)주무시는 놈들
(코까지 골아가며 자는인간도 있다.)
3. 개똥녀같은거는 말할것도없다........
4. 넌 입이 몇개니? 난 50개 넘는다! - 쉴틈없이 큰소리로 입을놀려대는
다구인(多口人)? 들
5. 너 죽고십냐? 맞짱뜰까! - 별것아닌일로 소리질러대며 싸워주시느라
수고하시는 인간들
6. 저렴한가격 단돈 천원만 받습니다. - 동네 노점상 하러왔슈? 물건파
느라 정신없는 정체불명의 판매인들
1. 목욕한지 10년됐니? 머리는 왜그렇게 지저분하고? - 냄새풍기면서
뻔뻔하게 않아있는인간들
2. 어이쿠 피곤하신가? 여기가 니네집 안방이니? - 다리뻗고 편안하게
(특히 노약자석에서)주무시는 놈들
(코까지 골아가며 자는인간도 있다.)
3. 개똥녀같은거는 말할것도없다........
4. 넌 입이 몇개니? 난 50개 넘는다! - 쉴틈없이 큰소리로 입을놀려대는
다구인(多口人)? 들
5. 너 죽고십냐? 맞짱뜰까! - 별것아닌일로 소리질러대며 싸워주시느라
수고하시는 인간들
6. 저렴한가격 단돈 천원만 받습니다. - 동네 노점상 하러왔슈? 물건파
느라 정신없는 정체불명의 판매인들
— 스모커

느라 정신없는 정체불명의 판매인들
이건 조낸 공감 하는거당!!! 아파트 앞에 떡하니 자리잡고!!!!
!$#!$%@%^#$ 이상한 소리 질러대면서!! 파는인간들!!!!
너흰..!!!! 누구냐!! 라고!! 소리 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