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쪽팔리는 사실(실화. 어제 제가 겪은...)
어제 툴리의 고전게임에서 새로 올라온 글들을 열심히 읽고있었소.
그런데.. 갑자기 그게 밀려오는 것이오.
그래서 얼마전에 읽었던 대로 슬픈생각을 하며 작업을 계속하고 있었소.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은 생각에 급하게 화장실로 튀어들어갔소. 아, 물론 슬픈생각을 한다고 더 참는건 불가능했소.
열심히 그곳에 힘을주니 우렁찬소리 좋고~
근데 거기서 이몸의 인격을 면접 시험에 빠트리는 것이오.
얼마전의 일이오.
방금과 같이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다 본 후.
휴지로 닦고나니 휴지를 다 써버렸지 뭐요.
그 때 이런 생각을 했소. '우리 가족 중 누가 걸리겠네. ㅋㅋㅋ 꽤...... 힘든상황?'
그런데! 거기에 이몸이 걸려버린 것이오!
하필이면,, 그 때 집에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고, 아무도 10분 안에는 들어올 수 없는 상황이었소.
휴지가 혹시 화장실 바로 옆인 누나방에 있는가 해서 고개를 빼꼼 내밀고 봐도....
휴지는 보이지 않았소.
잘 생각해보니 휴지는 우리 집 복도 끝으로 가면 텔레비전이 있는데 그 텔레비전 위에 휴지가 있는것이오!
그러나 한참을 머리를 싸메고 고민 해도 가져올 방도가 없는것이오.
우리집 구조가 대략...
또다른 화장실 큰방 옆 작은방 큰방이오
입구....
부엌.. 여기서 부터 대략 복도............거실거실거실
누나방 거실거실거실
화장실 대략 my룸 거실거실거실
여기가 지금
현재 위치..
그리하여... 별 수 없이 말하고 싶지 않은 그런 일을 저지르고 말았소.
이럴땐 도대체 어떻게 해햐 하는 것이오?
그런데.. 갑자기 그게 밀려오는 것이오.
그래서 얼마전에 읽었던 대로 슬픈생각을 하며 작업을 계속하고 있었소.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은 생각에 급하게 화장실로 튀어들어갔소. 아, 물론 슬픈생각을 한다고 더 참는건 불가능했소.
열심히 그곳에 힘을주니 우렁찬소리 좋고~
근데 거기서 이몸의 인격을 면접 시험에 빠트리는 것이오.
얼마전의 일이오.
방금과 같이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다 본 후.
휴지로 닦고나니 휴지를 다 써버렸지 뭐요.
그 때 이런 생각을 했소. '우리 가족 중 누가 걸리겠네. ㅋㅋㅋ 꽤...... 힘든상황?'
그런데! 거기에 이몸이 걸려버린 것이오!
하필이면,, 그 때 집에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고, 아무도 10분 안에는 들어올 수 없는 상황이었소.
휴지가 혹시 화장실 바로 옆인 누나방에 있는가 해서 고개를 빼꼼 내밀고 봐도....
휴지는 보이지 않았소.
잘 생각해보니 휴지는 우리 집 복도 끝으로 가면 텔레비전이 있는데 그 텔레비전 위에 휴지가 있는것이오!
그러나 한참을 머리를 싸메고 고민 해도 가져올 방도가 없는것이오.
우리집 구조가 대략...
또다른 화장실 큰방 옆 작은방 큰방이오
입구....
부엌.. 여기서 부터 대략 복도............거실거실거실
누나방 거실거실거실
화장실 대략 my룸 거실거실거실
여기가 지금
현재 위치..
그리하여... 별 수 없이 말하고 싶지 않은 그런 일을 저지르고 말았소.
이럴땐 도대체 어떻게 해햐 하는 것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