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 죽은 이야기
어느날 아침
나는 아침 운동을 하러 주변에 뛰로 나갔다.
그런데 이웃에 사는 사람들이 내 목을 갑자기 잡더니 끌고 갔다
난 왜 그러냐며 필사적으로 몸부림 쳣다
날 식탁에 올려놓았다. 난 무서워서 덜덜덜 떨고 잇었는데
갑자기 번쩍거리더니 내 목이 날라갔다..
그리고 날 뜨거운 물에 넣엇다. 1~2초후 난 곧바로 죽어버렷다
난 영혼이 되어서 그사람들에 소리쳣다
"이 무슨 짓거리오!!~" 라고 큰 소리를 쳣ㅈㅣ만 난 영혼이다..
들릴리 없엇다..
갑자기 내 몸을 꺼내더니 퍽퍽 파 먹기 시작했다
나는 토할것 같앗다..
그 사람 아들인지 어린아이가 오더니 눈을 반짝이며 같이 파 먹기 시작했다..
나는 거기서 사라졋다.
나는 닭이엇다..
나는 아침 운동을 하러 주변에 뛰로 나갔다.
그런데 이웃에 사는 사람들이 내 목을 갑자기 잡더니 끌고 갔다
난 왜 그러냐며 필사적으로 몸부림 쳣다
날 식탁에 올려놓았다. 난 무서워서 덜덜덜 떨고 잇었는데
갑자기 번쩍거리더니 내 목이 날라갔다..
그리고 날 뜨거운 물에 넣엇다. 1~2초후 난 곧바로 죽어버렷다
난 영혼이 되어서 그사람들에 소리쳣다
"이 무슨 짓거리오!!~" 라고 큰 소리를 쳣ㅈㅣ만 난 영혼이다..
들릴리 없엇다..
갑자기 내 몸을 꺼내더니 퍽퍽 파 먹기 시작했다
나는 토할것 같앗다..
그 사람 아들인지 어린아이가 오더니 눈을 반짝이며 같이 파 먹기 시작했다..
나는 거기서 사라졋다.
나는 닭이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