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군인
한 군대에서..
"너희들은 더 이상 사회인이 아니다! 여기는 군대다! 알겠나?"
군인 : 예!
"따라서 모든 말은 반드시 '다'와 '까'로 끝낸다! 알겠나?"
군인들 : 예!
그러자 한 흐리멍텅 하게 생긴 군인을 보고
"내 말 알아들었어? 알겠냐구?"
흐리멍텅 군인 : 알겠다!
"뭐,뭐야! 이게 겁을 상실했나?"
흐리멍텅 군인 : '다'와 '까'로 끝내라며?
"알겠습니다. 라고 해야하는 거아. 알겠나?"
그러자
그 흐리멍텅 군인 왈..
"알았다니까!"
"너희들은 더 이상 사회인이 아니다! 여기는 군대다! 알겠나?"
군인 : 예!
"따라서 모든 말은 반드시 '다'와 '까'로 끝낸다! 알겠나?"
군인들 : 예!
그러자 한 흐리멍텅 하게 생긴 군인을 보고
"내 말 알아들었어? 알겠냐구?"
흐리멍텅 군인 : 알겠다!
"뭐,뭐야! 이게 겁을 상실했나?"
흐리멍텅 군인 : '다'와 '까'로 끝내라며?
"알겠습니다. 라고 해야하는 거아. 알겠나?"
그러자
그 흐리멍텅 군인 왈..
"알았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