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재대루됀 썰렁개그 하나 올림
제목:★★전나 착한 우등생★★
어떠 한 시골에 밥먹고 공부만 하고 밥먹고 공부만 하는
보는사람이 짜증날 정도로 공부만 하는 우등생이 있었습니다 (←이색기 죽이삔다)
하루는 얘가 미친놈,미친년,지랄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뜻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엄마, 아빠는 직장때문에 회사에 가셔서 할머니밖에 없기떄문에 할머니꼐 여쭸습니다
공부만 하는 xx손자:할머니 미친놈이 머야?
생각짧은 할머니:미친놈은 남자란 뜻이란다. (할머니는 손자가 상처받을 까봐 뜻을 바꾸어 말했습니다)
공부만 하는 xx손자:그럼 미친년은 머야?
생각짧은 할머니:미친년은 여자란 뜻이란다. (이번역시 할머니는 손자가 상처받을까봐 뜻을 바꾸어 말했습니다)
공부만 하는 xx손자:그럼 지랄이란건 머야?
생각짧은 할머니:(잠시생각하다가)지′랄은 기도라는 뜻이란다. (←이색기 기독교)
해설:나중에 손자가 커서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공부만 하다가 전도사된미친놈 왼쪽에는 미친놈 오른쪽에는 미친년 다같이 지랄합시다
(답글 좋으면 몇편 더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