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딩한테 당한 어처구니없는 사건...
오늘 중딩한테 당한 어처구니없는 사건...
제가 라면을 사러 슈퍼에 가는길이였는데
중딩3명이 골목에서 담배를 피고있는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 야 임마! 담배 끄지못해!" 했는데...
그놈들이 오히려 화를 내며 돈을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그때 저는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걍 웃었습니다.
그러자 이놈들이 그냥 대드는겁니다.
전 하도 불쌍해서 그냥 돈을 줬습니다.
그러더니 그 중딩녀석들이 가더군요..
참내..........
.
9년평생 그런 수모는 처음입니다. 에휴...
제가 라면을 사러 슈퍼에 가는길이였는데
중딩3명이 골목에서 담배를 피고있는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 야 임마! 담배 끄지못해!" 했는데...
그놈들이 오히려 화를 내며 돈을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그때 저는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걍 웃었습니다.
그러자 이놈들이 그냥 대드는겁니다.
전 하도 불쌍해서 그냥 돈을 줬습니다.
그러더니 그 중딩녀석들이 가더군요..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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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평생 그런 수모는 처음입니다. 에휴...

왜 여기서 일런말을 하는지와
9년평생...그러니깐 하직 초등2학년?? 으로 해석하겟습니다.
그런대 중딩 한테 그런말을 하고도
불쌍해서 돈을 주다니요...
제가더 이런 이야기는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