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중 환자가 들을수 있는 무서운 한마디
-청소부 아줌마 좀 불러 와. 걸레로 닦아야겠어.
-잠깐. 이게 간이면 저건 뭐지?
-모두 비켜봐. 내 콘택트 렌즈가 빠졌어.
-아니. 이게 왜 여기 있는 거지?
-내가 안경을 안가져 왔나?
-메스를 어디다 뒀지?
-간호사. 이 환자 장기기증 서류에 서명했나?
-뭘 잘라내라는 거죠?
-어.어! 터진다! 뭘로 좀 덮어봐!
-참나! 이리 와서 외과에서 해놓은 것 좀봐.
-다음주엔 상처를 어떻게 꿰메는지 배울 겁니다.
-아, 김 선생, 이런 환자에게 뭘 해보고 싶다고 했지?
-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새로 온 닥터 쵭니다.
-잠깐. 이게 간이면 저건 뭐지?
-모두 비켜봐. 내 콘택트 렌즈가 빠졌어.
-아니. 이게 왜 여기 있는 거지?
-내가 안경을 안가져 왔나?
-메스를 어디다 뒀지?
-간호사. 이 환자 장기기증 서류에 서명했나?
-뭘 잘라내라는 거죠?
-어.어! 터진다! 뭘로 좀 덮어봐!
-참나! 이리 와서 외과에서 해놓은 것 좀봐.
-다음주엔 상처를 어떻게 꿰메는지 배울 겁니다.
-아, 김 선생, 이런 환자에게 뭘 해보고 싶다고 했지?
-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새로 온 닥터 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