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의 만행 불쌍한 수원화성 테 테사다 2008.04.01조회1,268댓글6↓ 화성사업소 관계자는 "초등학교 2학년생 2명이 라이터로 불장난을 하다 잔디가 탔다"며 "불난 곳은 동북공심돈에서 20여m 떨어진 곳이며, 동북공심돈과 성곽이 석재로 지어져 문화재 소실의 위험은 없었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1↓ 초딩의_만행.jpg32.9KB · 다운로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