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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잇더군요

박태준Lv. 13
170 P다음 레벨까지 26 P가입 2008.05.11
조회919댓글7
저는 실제로 있었던 재밋는 이야기를 해드리겟습니다.



저는 거의 약 20년전 저는 러시아로 친구들과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러시아에서 한 한달만 놀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려고 하엿습니다.



처음 러시아로 오게 된 날...



친구들과 저는 너무나 재미가 있어서 술에 많이 취하게 되엇습니다.



그런데 옆에 검은양복을 입고 잇는 남자 5명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검은양복을 입고있는 남자들이 갑자기 저를 쳐다보았습니다.



그 남자들은 덩치도크고 힘이 쎄보엿습니다.



하지만 저는 러시아에서 한국인도 쎄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저는 검은양복남자들에게 凸 를 날렸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흥분을 하더군요.



저의 멱살을 잡더니 저를 밖으로 끌고 나오게 하더군요.



저는 순간 너무나 무서웟습니다.



그런데 검은양복남자들이 자기들보고 한명만 고르라는 검니다.



[저는 눈치를 챘습니다.] 왜 한명을 고르라고 하였냐면 누구랑 싸울거냐고 물어보는 것이엿습니다.



저는 가장 순해보이는 사람을 골랐습니다.



그 순해보이는 사람도 한번 싸우자더군요.



싸움이 시작되자 순해보이는남자는 저를 양해 주먹질을 막 하더군요...



저는 전부다 막 피하였습니다.



그 남자는 저에게 계속 암바만 걸었고...



저는 계속 그 남자의 아가리를 쳐댔습니다.



저는 막판에 로우킥을 갈기고 그 남자가 휘청거릴때



주먹을 불끈 쥐고 면상을 제대로 ko시켰습니다.



그 남자도 자기가 졋다고 인정을 하엿습니다.



그래서야 검은양복을 입던남자들이 쪼라서 저한테 못 오더군요.



20년이지나고 지금 현재



저는 텔레비전을 보다가 우연히 낮이 익는 얼굴을 보앗습니다.



저는 옛날을 떠올려 생각을 해보앗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사람은 20년전 저와함꼐 러시아에서 싸웟던



순해보이던남자였습니다.





그 남자는 바로..........................









































효도르 라는 사람이엿습니다...
전체 이야기10,2541 / 51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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