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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소설 1

2,258 P다음 레벨까지 46 P가입 2008.04.19
조회1,117댓글5
난 깜찍하고 쬰냐 에뿐 v슝베리v이다

( 이름 참 특이하군하)

난 싱숭생숭 여고에 다닌당~~~~

(그런 고등학교도 있니?)

ㄹㄹ~♪

난 학교에성 인기만빵이당

  

그때 정말 잘쇙기고 터프프프한

놈이 뜨러왓땅 >ㅆ<

저얘 넘 잘색겻어

( 벌써 욕을 ㄱ-;;;)

    

야 싀바 쟤 내가 찍는다 건들면 뒈진다 시바들아 - 강여짱

( 너무 심하다)

니가 뭔데 날 쯱는다 말아야 샹뇨나 - 라포

(옳소!)

헐... 라포가 강여짱한테 욕을 햇당 !!!

(그래서?)

야 일어나람 - 라포

( 갑자기 뭔 시추에이션?)

응?? 왜 - 베리

(등장인물이 갑자기 바뀌는군하)

결혼하러 가야지 ~~~~~~~!~~!!!!!!!!!!!!!!! -라포

( 바로 결혼이니?? ;;;)

응!!!!!!!! -베리

( 인생 불쌍하다)

이상하게 막.. 시선들이 째려보고 있엇당 싑년들 빠쉐~

(이봐 욕은 왜써?)

우리의 결혼식장은 놀이동산에 바이킹에서 전해졋당

(그 오랜시간을 바이킹에서???)



주례 뇸이 설교를 하자 짜증나서 라포가 죽여버렷당

(멜로+호러)

그대엿다.. 나랑

(때 아니니?)

15분전에 나랑 사긔던 넘이 와서..............!!!!!!!!!!!


(15분전? 주례가 설교하기도 전에부터 바로 불륜이냐? 결혼전에??)

날 미렁부치고 라포를 데리고 떠낫당

(남자가 남자를???)



난 엉엉 울었다 ㅠ_ㅠ..

( 그래서? )



그때엿당     라포보다 더 잘생긴 놈 하나가 와서는

(호러+미스테리)

엄청다랑해 넌 내끄얌... - 영자

(영자? 운영자냐?)

응 - 베리

(넌 정말 앞뒤가 막힌애다 3명이상이나 남자를 만나냐?)

난 그놈이랑 동거만 하다 결혼도 안하고

(동거만???)

늙어서 데졋다

(뒈져서 소설쓰냐?)

오 이런~ 주름 - -^

(.....)

천당에 갓다 영ㅈr놈이 바람을 폇다  그래서 나도 바람을 폇당

(넌 이미 지상에서도 바람을 무수히 폈어)

우린 그렇게.. 헤어졌다...

( 헤어질데가 어디있다고??)

근데 나랑 사귀는 놈이 라포 엿다

(호러+멜로+미스테리)

이쟈식! 너 나버리고 떠낫엇지?! -베리

( 얼씨구 지는 )

아냐아냐 !~~~~~~~~~~~ 안더낫엄 나 휴지통에 숨어잇엇는걸? -라포

( 그 오랜 세월을 휴지통에 숨어있었냐? )

다시 사귀자 -베리

( 이런 XX년)

ㄳ ㅋㅋㅋㅋㅋㅋ >ㅆ< -라포

( 이걸 말해볼까?? 이이 ㄱHㅅH ㅋㅋㅋㅋㅋㅋㅋ????)


하이하이*^^*

내이름은 이미유야~~

( 이름은 안 나쁘군)

난 지금 왕뷰티핑크여고에 다니고 있서

( 왕뷰뭐??? 그런 학교도 있니?)

거기서 나는 델라 잘나가는 일진이야

( 호러+엽기 ;;;; 일진?)

얼굴이쁘지 싸움잘하지 몸매 좋지

( 몸매가 근육질 아니니? )

춤잘추지 노래 잘부르지?

( 몰라 그걸 왜 물어봐?)

이만큼 잘 하는 사람이 있을까?

( 그러게 말이다 나와 다른 정신세계를 가진 초딩)



어? 저기오는 아이는 내가 좋아라 하는

민수?

(어익후 벌써?)





민수얌 안녕-나

(매우 안녕하겠삼)

그래 안녕 미유*^^*-민수

(인간들이 아니군하)





나는 해롱해롱 했다

( 술마셨군하)

왜냐하면 민수의 섹시한 눈빛이 너무나도 멋있었기 때문이다

( 그래 외계인들)







민수야 우리 사귀자-나

( 엥? 벌써?)



난 민수에게 키스를 1682852422625시간 동안 이나 했다

(내가 계산을 해 보았는데 정확히 70118850942.70834572478346743372468246 일이다. 몇년일까? 계산해보니 192106440.938926940639269 년이다. 역시 외계인이야)













나도 너 사랑해-민수

(호러+멜로)

















민수가 갑자기 나에게 키쑤를 1246545321354314853465435시간이나 해댔다

( 아놔 이 시간은 해석 안해)





갑자기 배가 뿔룩 튀어나왔다

( 설마 임신???)





민수야 결혼하자-나

( 어이쿠 그래서?)

그래-민수

(장난하냐?)





나랑 민수는 피씨방에가서

카트를 했다

( 카트  촟잉이라는걸 알수있다!!! 한 2학년인가??)

그러면서 나는 아기를 낳았다

( 니들은 게임하면서 아기를 낳니? 혹시 그 pc방이 산부인과냐? 나도 가르쳐줘)

아기의 이름은 이카트다

(그래? 그럼 민수이름은 이민수구나)











우린 행복하게 살아따

( 외계인들아 정말 행복하겠구나)




[ 또 올리겠소 ]
— 타락한v달
전체 이야기10,2541 / 51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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