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항 자국 그대로 수영복 입은 중국 수영선수
중국이나 한국이나.. 전통 민간 치료법으로 부항이나 침을 맞곤 한다.
그리고 이 치료법은 운동 선수들도 널리 이용을 해서 많은 효과를 본다고 한다.
중국의 왕 쿤이라는 수영 선수도 최근에 이런 치료를 받았던 모양이다.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하는 왕은 몸이 뻐근하고 근육이 뭉쳐서 부항을 통해서 혈액 순환을 시켰나보다.
그런데 그 부항 자국이 선명한 상태로 등이 다 보이는 수영복을 입고서 수영장에 나타났다. 이 장면은 해외 많은 언론에 화제가 되었고 바로 인기 선수가 되어 버렸다.
뭐.. 우승을 위해서라면.. 최고의 몸상태를 위해서라면 어쩔수 없지만
보기 흉한 건 어쩔수 없네
.
.
그리고 이 치료법은 운동 선수들도 널리 이용을 해서 많은 효과를 본다고 한다.
중국의 왕 쿤이라는 수영 선수도 최근에 이런 치료를 받았던 모양이다.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하는 왕은 몸이 뻐근하고 근육이 뭉쳐서 부항을 통해서 혈액 순환을 시켰나보다.
그런데 그 부항 자국이 선명한 상태로 등이 다 보이는 수영복을 입고서 수영장에 나타났다. 이 장면은 해외 많은 언론에 화제가 되었고 바로 인기 선수가 되어 버렸다.
뭐.. 우승을 위해서라면.. 최고의 몸상태를 위해서라면 어쩔수 없지만
보기 흉한 건 어쩔수 없네
.
.


된거;;;;;
몸이 돌아갔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