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컷: 너의 도전을 받아들이겠다!
우리는 싸울 것이며,
넌 나의 엄청난 파워에 굴복할 것이다!
2컷: 악, 내 아들이 위험해. 끔찍하군!
녀석의 스킬이 우리가 페넌트를(작은 flag라는데 뭔 소린지는...)
잃어버리지 않을 만큼 천재적일까?
3컷: 이봐! 저 컷을 먼저 읽어야 한다고!
이건 진짜 만화가 아니야!
4컷: 내가 여기 먼저 있었어!
5컷: 이 뚱뚱한 돼지 녀석이...
(아무래도 일본 만화는 오른쪽에서부터
읽는다는 차이점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
.
.
1컷: 하하하하하하하!
너희들의 가장 강력한 챔피언은
내 덴푸라의 덩어리 같은 녀석이다!
(ㄴ여기의 lump가 정확히 뭘 의미하는 지는 모르겠네요...lump: 덩어리 또는 얼간이라는 뜻)
다 죽었어!
2컷: 아니, 죽는 건 너야.
응?
3컷: 너는 복수의 시스터(?)인
리사야마를 보고 있다!
너의 피로 가득찬 호수에서 제트스키를 타주지!
.
.
.
불행하게도, 저희는
이 50000페이지의 이야기의
샘플을 실을만한 공간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일단
모두 "사요나라"를 외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