옙 뻬이베! 따오기 여긴네!
— 툴리중독자
美:아! 페이퍼 타올 여기있네
韓:뭐라고요?
美:자네의 장인이신 백 회장님 밑에서 일하고 있지?
韓:여태까지 날 미행한거야?
美:물론,
그리고 자네가 도망는 것도 알고있지
자네는 계획데로 남은 시계를
캘리포니아에 있는 백 회장님 친구에게 전달하고,
만약 그렇게 못하면 자넨 그녀를 잃게 되겠지
넌, 자유의 몸이 아니야.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CSI9 : 코리아타운 총격사건..
이거 한국말 좀 웃겼음...한국인 역할 이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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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자랑스럽게 본 순간...ㅎㅎ
진과 선의 이야기 이때 엄청 반전을 느끼며 보았던....LOST6를 끝으로 종영한다던데
아아.....LOST 다시 보고 싶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