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표와 지성이의 하루" 3부작 나레이터 왈 "순간 영표의 얼굴이 일그러 진다."

이운재:.....골키퍼 괜히했어...
이청룡:이놈들 가지고 어떻게 16강 가나...
지성씨는 오늘도 결국 말없이 애들을 바라보는데...
=다음이야기=
허정무:운재야 니가 수고좀 해라.
박지성:성룡아 이제 어쩌면 좋냐.
— Lost Tesatha

이운재:.....골키퍼 괜히했어...
이청룡:이놈들 가지고 어떻게 16강 가나...
지성씨는 오늘도 결국 말없이 애들을 바라보는데...
=다음이야기=
허정무:운재야 니가 수고좀 해라.
박지성:성룡아 이제 어쩌면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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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웃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