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미련남았는데....내가 이러는거 넌 모르겠지..ㅎ...ㅎ..
지난 크리스마스에 77일 사귄 남친이랑 헤어졌습니다.
이제 헤어진지 약 두달이 다 되가는데 아직 못 잊어서 슬프네요.
매일 울고있어서...미치겠네요....
헤어지던 날부터 어딘가 꽉 막힌것처럼 답답해서.....
보고싶은데 밉고 원망스러운데 아직 좋은 이 모순된 감정은 뭔지....
이번 반배정이 완전 망해서 같은반인데.. 곧 다가오는 개학날짜....ㅎㄷㄷ
진짜 울고싶다... 지금 너무 울어서 눈물샘 마른듯하네요...

시간이 다 해결해 줄듯~!
쿨한척 연기해서 버티세요~!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인연이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