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요링 케논에 취해..머물다 갑니다~~..
**잠이 넘안와서리..들려본곳이..이곳인데..
겜두 겜이지만 오픈송에 그만..잠은 잊어야 할것같습니다
케논을 현악기로 들으니 또다른 느낌이네요
암튼 ..음악??..들으러 자주 와야할것같습니다
어찌 어찌하다보면 잊혀질수 있는 작은 그리움들을 차곡차곡 쌓이게하는 이밤이었습니다..혹여..연주자를 알려줄수 있으실런지..아님 제게..음악멜하나..선물해주실수 있으실런지..
감히 부탁해봅니다..리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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