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롱면허 10년..
2004년 여름방학때 의지와 다르게 시켜서 억지로 딴 1종면허가 있었는데 중간에 갱신하고, 아직까진 차운전을 안하고 있는 중이에요. 뭐... 가능한 대중교통 활용해서 잘 지내곤 있지만 토요일날 새로 알아볼 직장처가 너무 멀더라구요. 억지로 다닐필요는 없지만 역량이 따라올지도 의문이지만 지금 상황에 만족하고 지내기엔 경쟁이 안되고 맴돌게 뻔해서 급하게 결정할 사안은 아니지만 차를 장만해야겠다는 생각이 나더라구요. 자금은 어찌하다보니깐 자립으론 중고차 내지 지원받으면 새차를 운전할 수 있긴한데 그것보단 차에대한 두려움이나 굳이 차가 필요하겠나 하는 비책임감(유지비, 차에대한 안 좋은 인식)과 대립하고있네요.ㅋ
아무래도 막무가내로 할까말까해다 제풀에 소진하지말고, 종합적인 마인드로 차분히 피로회복부터하고 봉인해제를 시도해 봐야겠어요.ㅋㅋ
Ps. 우후후후후~ ki대해~(아 기성용 EPL경기 종료영상때 나온 BGM인데 어제 졸려서 그 부분을 못본게 아쉽네요.ㅠ)



저도 장롱면허 7년만에 차를 구입하고 요즘 덜덜떨면서 운전하고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