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온리 페스타'에 갔다왔습니다
아침 일찍 갔다가 집에 오니 어느새 저녁나절이 돼있었어요. 여러분은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아주 즐거웠습니다 : )
'동네 온리 페스타'에 갔다오니 녹초가 되긴 했지만... 아무튼 '온리전'이라고도 부르는 이 행사는 일종의 캐릭터전[展]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사실 저도 잘은 모릅니다, 서코 같은 행사를 아는 분이라면 더 정확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 듯.)
(제가 제 블로그에 쓴 후기입니다. 퍼온 거 아녜요!)
많은 코너들이 있었지만, 제가 간 코너는 딱 한 곳이었어요.(애초에 관심이 거기에 쏠려있었으므로)
난생 처음으로 질러본 물건들. 조카에게 선물로 줄 물건도 질렀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기를 바라고, 주말 잘 마무리하세요 : )



포니ㅋ서양 애니인가?
귀여운걸 뭔가 많이 사셨네요ㅋ
즐거우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