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만둠.
13개월동안 고운정 미운정 가지고 편의점에서 계산이랑 매장관리 마인드로 시작한 문구점일 어제부로 끝났네요.
손님에게 제일 잘하자는 생각으로 일했음에도 네이버에 해당 지점검색하면 별점 반개도 주기 아까울정도로 사라지지 않는게 신기할정도로 최악이라는 평을 보면서 술먹고 잤더니 악몽 비슷한걸 꾸게 되네요. 거래처전화도 꿈속에서 떠나니고... 물론 일부손님이 기분에 못맞춰서 그런 글이 나오게 되었지만 다음번에 같은 분야의 일을 다시 하게되면 좀 더 서로 얼굴붉히지 않게 해보자는 마음을 먹고 해야죠.
어쨌든 삼개월동안 우여곡절끝에 그만둬서 개운하네요. 다음 일을 위해서 조금 쉬고 생각해야지~
손님에게 제일 잘하자는 생각으로 일했음에도 네이버에 해당 지점검색하면 별점 반개도 주기 아까울정도로 사라지지 않는게 신기할정도로 최악이라는 평을 보면서 술먹고 잤더니 악몽 비슷한걸 꾸게 되네요. 거래처전화도 꿈속에서 떠나니고... 물론 일부손님이 기분에 못맞춰서 그런 글이 나오게 되었지만 다음번에 같은 분야의 일을 다시 하게되면 좀 더 서로 얼굴붉히지 않게 해보자는 마음을 먹고 해야죠.
어쨌든 삼개월동안 우여곡절끝에 그만둬서 개운하네요. 다음 일을 위해서 조금 쉬고 생각해야지~


고생 많으셨겠어요. 날도 몹시 추워지고 있으니 항상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