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기 넘치는 책 배치 후 스코어
10일 오전 서점 관계자는 "중년독자와 젊은독자들의 생각이 다른경우가 많아 균형을 맞춰보려고 책 진열을 고민하게 됐다"면서
"지난 주말에 걸쳐 'MB의 비용'은 준비한 20권이 전부 다 팔렸고, '대통령의 시간'은 30권 중에 3권이 팔렸다"고 설명했다.
10일 오전 서점 관계자는 "중년독자와 젊은독자들의 생각이 다른경우가 많아 균형을 맞춰보려고 책 진열을 고민하게 됐다"면서
"지난 주말에 걸쳐 'MB의 비용'은 준비한 20권이 전부 다 팔렸고, '대통령의 시간'은 30권 중에 3권이 팔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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