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논란이 되는 사진

처음엔 무슨 경찰 폴리스 라인으로 집을 막아놓은 건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쌀을 12포대를 시켰네요.
그리고 분명 집안에 있었으나 문을 열어주지 않았으니 저렇게 갇히게 된것이고.
그래도 제 생각에는 택배기사가 조금만 옆쪽으로 쌀포대를 내려 두어주었으면 어떨까 생각이듭니다.
사실 집안에 있으면서 물건을 안받은 집주인도 잘못이지만 집에 사람이 있던 없던 문을 열기위해 쌀포대를 옮기고 또 문을 열고 집안으로 쌀포대를 옮겨야 하는건 마찬 가지로 보입니다.
어짜피 무거운 상품이지만 정상정인 댓가는 치른 것이니 기사님께는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감사의 인사는 건네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저였음 집에 있었다면 택배기사님 쌀포대 내리는걸 도와 주었을듯 음료수도 하나 챙겨드리고. 끝
— 툴리



뭔가 시킨 사람이 잘못했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