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글이 수십개 올라오던 시절이 너무 그립네요.
요즘 랜덤글 보기를 심심하면 눌러 보곤 하는데
예전에 작성된 글을 보면 글내용도 댓글도 너무나 정겨워 보이네요.
사이트를 만든지 어느덧 16~17년째(사실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네이버 사이트 등록일이 2001년 2월 인것 그리고 여러 정황상 2000년도에 사이트를 오픈한것 같아요. )
요즘은 글하나도 없는 유령사이트가 되어버려서..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글쓰면 댓글도 여러개 달리고 새로운 주제의 글도 올라오고 이런 활발한 사이트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유령사이트라뇨 이사이트에 모든추억이 다 담겨있는데 ㅠㅠ 자주 들릴게요 툴리님 항상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