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가위 눌려서 깜짝놀라 일어났더니...
아침이더라 ㅡ_ㅡ;;;;
영화를 너무 많이 본 탓일까...
막 로봇 적들이 나를 막 쫓아오고...
내가 로봇 수트 입고 막 날아다니면서 사람들 구출하고...
암튼 되게 파란만장한 꿈이였는데...
엄마가 깨우는 바람에 결국 깨버려서 산통 다깼네... 에이 ㅡㅡ;;;;
마지막에 여주인공이랑 막 키스 할려고 했던 찰나인데... 에잉...
암튼 그렇게 깨버려서 진짜 아쉬웠다.
꿈이였지만 진짜 으어어... 내가 아이언맨이라니... 믿기지가 않아 ㅡ_ㅡ;;;;
— 렐리게임광






저도 새집으로 이사오고나서 가위에 자주 눌리는데
가위를 떠나서 꾸는 꿈들이 너무 다이내믹해서 정말 시나리오로 써서 영화로 만들어도 되겠다 싶더라구요.
근데 잠에서 깨는순간 꿨던 꿈들을 다 잃어버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