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으니 적적하네요.
코로나로 인해 삶이 많이 변했습니다.
200명 즈음 까지는 그래도 마스크 쓰는 것 이외에는 엄청난 불편함 없다고 느껴졌는데 요즘은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출근 - 퇴근 - 집의 반복이네요.
여름 끊어둔 스키장 투팍권 시즌권도 코로나로 환불 예정이고
술마시러 외출도 못하고
송년회 신년회 회식 아무것도 없네요.
하루 빨리 북적북적 사람들과 외출 하고싶은 생각 뿐입니다.
춥지 않은 내년 봄이 오면 혼자 오지로 떠는 캠핑이라도 해보고 싶네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저처럼 우울해 하지 마시고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시고 활기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덕분에 답답한 곳에서 숨구멍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