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툴리의 고전게임 / SINCE 2000 / 추억의 게임 놀이터SINCE 2000 · 추억과 즐거움
TOOLI.추억과 즐거움 툴리의 고전게임EST. 2000 · 26 YEARS
로그인
TOOLI · SAVE YOUR STORIES

유머자료

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이야기)

13 P다음 레벨까지 3 P가입 2005.12.29
조회3,994댓글11
어떤 곳에 한 부부가 살고 있었다. 그 부부는 아이를 낳을 때마다 계속 사망하는 끔찌한 일이 벌여졌다.
그래서 예언가를 찾아갔다. 예언가는 '아기를 또 낳으게 되면 이름을 길게 지어라'라는 말을 했다.
그리하여 그 부부는 아기를 낳게 되고 그 아기의 이름을 엉기벙기벙기벙기엉기벙기버벙기라고 지었다.
엉기벙기벙기벙기엉기벙기버벙기가 12살이 되던해, 엉기벙기벙기벙기엉기벙기버벙기는  친구와 함께 배를
타고 놀았다. 그런데 배에서 빠져나올라고 하는 순간 엉기벙기벙기벙기엉기벙기버벙기가 물에 빠졌다.
친구는 급히 엉기벙기벙기벙기엉기벙기버벙기의 집에가서 엉기벙기벙기벙기엉기벙기버벙기의 아빠에게
"아저씨!엉기벙기벙기벙기엉기벙기 버벙기가 물에 빠졌어요."
"그래!내 아들 엉기벙기벙기벙기엉기벙기버벙기가 물에 빠졌다고?"
엉기벙기벙기벙기엉기벙기버벙기의 아빠는 재빨리 아내에게 가서 소리쳤다.
"여보! 우리아들 엉기벙기벙기벙기엉기벙기버벙기가 물에 빠졌대!"
"진짜? 우리 엉기벙기벙기벙기엉기벙기버벙기가 물에 빠졌다고요? 빨리 가봅시다!"
그리고 부부는 엉기벙기벙기벙기엉기벙기버벙기의 친구의 말대로 호수로 갔다!
그러나 긴 이름때문에 엉기벙기벙기벙기엉기벙기버벙기의 친구와 부부가 이야기 하는 동안
죽어버렸다. 부부는 괜히 긴이름을 지었다고 땅을 치고 후회했다.......
전체 이야기10,2541 / 513 쪽
✎ 글쓰기

나에게 맞는 툴리

화면 설정을 기억해요. 로그인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예요.

메뉴 모양

마우스를 올리면 위쪽 메뉴에 미리 보여요. 누르면 바뀌어요. 휴대폰 메뉴 모양은 그대로예요.

툴리의 모든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