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부자
어느 산마을에 거지와 부자가 살고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거지왈)
"한푼만 줍쇼~~"
(그때 부자가 옆을 지나가고 있었다)
(부자왈)
"역시나...쯧쯧...부자는 말이야~~나처럼 얼굴되지~~몸되지~이런사람들만
하는거야~~하~!하하하하"
(그때는 거지가 화나있었다)
(부자왈)
"어?화난거야? 그러게 인물 좀 되지 그랬어~~!!"
(거지왈)
"됐거든!!니 얼굴이랑 내 얼굴이랑 똑같거든!!"
(부자왈)
"뭐!!내가뭘!!"
(거지왈)
"뭐 어때 다 똑같잖아 몸매하고,얼굴,성질드럽고.어때?똑같지?"
"-_-;;"
(그후로 부자는 거지에게 나타나지 못했슴돠~~)
별루 재미는없지만 저 새로가입하고 쓴글이니 마니마니 사랑해주세여~~
그런데 어느날!!
(거지왈)
"한푼만 줍쇼~~"
(그때 부자가 옆을 지나가고 있었다)
(부자왈)
"역시나...쯧쯧...부자는 말이야~~나처럼 얼굴되지~~몸되지~이런사람들만
하는거야~~하~!하하하하"
(그때는 거지가 화나있었다)
(부자왈)
"어?화난거야? 그러게 인물 좀 되지 그랬어~~!!"
(거지왈)
"됐거든!!니 얼굴이랑 내 얼굴이랑 똑같거든!!"
(부자왈)
"뭐!!내가뭘!!"
(거지왈)
"뭐 어때 다 똑같잖아 몸매하고,얼굴,성질드럽고.어때?똑같지?"
"-_-;;"
(그후로 부자는 거지에게 나타나지 못했슴돠~~)
별루 재미는없지만 저 새로가입하고 쓴글이니 마니마니 사랑해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