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장난전화
어느날 남자의 집에 전화가 걸려왔다
"따르릉~~따르릉"
그의 목소리는 여자같았다
"여보세요?"
"저기요....."
"네 말씀하세요"
"거기 '기어리버리벙기더리샤부르짭짭찌루쌩밖둥이'자장면이죠?..."
"아닌데요?잘못거셨어요"
"자..잠깐만요!!"
"네?"
"지금...지금 입고있는 팬티 새깔 무슨색이에요?...ㅋㅋㅋ"
"저기요..."
"네?"
(내리세요)
"저 남자거든요?"
(기억력이 좋은 사람은 남자인걸 기억하실 겁니다)=ㅅ=
"따르릉~~따르릉"
그의 목소리는 여자같았다
"여보세요?"
"저기요....."
"네 말씀하세요"
"거기 '기어리버리벙기더리샤부르짭짭찌루쌩밖둥이'자장면이죠?..."
"아닌데요?잘못거셨어요"
"자..잠깐만요!!"
"네?"
"지금...지금 입고있는 팬티 새깔 무슨색이에요?...ㅋㅋㅋ"
"저기요..."
"네?"
(내리세요)
"저 남자거든요?"
(기억력이 좋은 사람은 남자인걸 기억하실 겁니다)=ㅅ=



참고로 저는 검은색과 붉은색과 흰색과 노란색과 푸른색과 하늘색이 어울려 조화를 이루는 색깔의 팬티랍니다..(퍽쿵딱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