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죄 7 789987 2006.01.18조회1,095댓글2↓ 주일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다. “누가 ‘게으른 죄’에 대해서 설명해볼까요?” 그러자 한 여자아이가 손을 들고 대답했다. “죄를 지어야 하는데 게을러서 못 지은 거요.”
난감한 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