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봉아들의 꾀
옛날 어느 마을의 한석봉의 아들이 성적표를 받았다. 근데 한석봉의 아들만 성적이 않좋게 생긴 것이다. 지금이나 오늘이나 훈장님은 아버지서명을 받아오라는 것이 었다. 한석봉의 아들은 걱정이 되어서 생각을 하다. 집으로 뛰어갔다.
1.한석봉의 아들:아빠 아빠는 불끄고 글 쓸줄 알아요????
2.한석봉:어(난간하게)
3.한석봉의 아들: 그럼 불끄고 여기 서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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