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허무한 스타이야기(실화)
전 스타의 허접이에여
전에는 핵퍽탄만 보고 테란을 조아했져
근데 그 핵퍽탄땜시 전 그날 이후로 테란이라는 소리가 들리면 스타를 때려치울 것만 가튼 느낌이 들 정도로 테란을 싫어하게 되었죠.
지금부터 그 2가지 이야기를 말해 드릴게여
첫번째는
제가 배틀을 뽑아놓고 있었는데(한 20대쯤)
갑자기 테란이 쳐들어오는거에여
그래서 야마토 건으로 다 쓸었죠
근데 갑자기 삐빅 거리면서 뉴클리어 런취 더 텍티드 카는 소리가 들리는 것 있죠
그 때 저는 핵 발사될 때 소리를 몰랐을 때였어요
하여튼 배틀 20대 다 몰고 갔는데 적은 없고 웬 드릴이 하나 떨어지지 뭐에요
알고보니 그게 핵퍽탄이었죠
배틀20대는 다 죽고
확장해놓은 좋은 기지(사이언스 퍼실리티,아머리 등등)들까지 전멸해뜸
나는 엄청 열바다서 컴터를 폭발해라고 쳤죠
그 이후로 1차로 테란을 싫어하게 되었죠
두번째는
제가 핵을 알게 되었을때인데 쏘는 방법을 몰랐어요
그래서 실험차 핵 3발을 만들었죠
그런데 이게 웬일 인가요
우리 본기지의 커멘드와 팩토리 스타포트 1대에다가 조준을 해서 눌러지게 된 거죠
기지 안이면 몰라도 입구쪽의 팩토리에 발사해서 발키리 배틀크루져 시즈탱크 마인 벌쳐 골리앗 모두 다 죽고 남은 건
테란 인구 늘려주는 기지(서플라이 디팟인가???)2대랑 커맨드 지으로 간 scv 1마리만 살았죠
그 이후로 테란의 "테" 자라도 나오면 엄청 격분하죠
글구 지금은 스타를 접었지만 할 때는 귀여운 저그들만 한답니다.
아 씁 뮤탈을 울 집에서 키우면 참 좋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는 핵퍽탄만 보고 테란을 조아했져
근데 그 핵퍽탄땜시 전 그날 이후로 테란이라는 소리가 들리면 스타를 때려치울 것만 가튼 느낌이 들 정도로 테란을 싫어하게 되었죠.
지금부터 그 2가지 이야기를 말해 드릴게여
첫번째는
제가 배틀을 뽑아놓고 있었는데(한 20대쯤)
갑자기 테란이 쳐들어오는거에여
그래서 야마토 건으로 다 쓸었죠
근데 갑자기 삐빅 거리면서 뉴클리어 런취 더 텍티드 카는 소리가 들리는 것 있죠
그 때 저는 핵 발사될 때 소리를 몰랐을 때였어요
하여튼 배틀 20대 다 몰고 갔는데 적은 없고 웬 드릴이 하나 떨어지지 뭐에요
알고보니 그게 핵퍽탄이었죠
배틀20대는 다 죽고
확장해놓은 좋은 기지(사이언스 퍼실리티,아머리 등등)들까지 전멸해뜸
나는 엄청 열바다서 컴터를 폭발해라고 쳤죠
그 이후로 1차로 테란을 싫어하게 되었죠
두번째는
제가 핵을 알게 되었을때인데 쏘는 방법을 몰랐어요
그래서 실험차 핵 3발을 만들었죠
그런데 이게 웬일 인가요
우리 본기지의 커멘드와 팩토리 스타포트 1대에다가 조준을 해서 눌러지게 된 거죠
기지 안이면 몰라도 입구쪽의 팩토리에 발사해서 발키리 배틀크루져 시즈탱크 마인 벌쳐 골리앗 모두 다 죽고 남은 건
테란 인구 늘려주는 기지(서플라이 디팟인가???)2대랑 커맨드 지으로 간 scv 1마리만 살았죠
그 이후로 테란의 "테" 자라도 나오면 엄청 격분하죠
글구 지금은 스타를 접었지만 할 때는 귀여운 저그들만 한답니다.
아 씁 뮤탈을 울 집에서 키우면 참 좋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