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가 우는 이유 ㅋ
철수가 2층에서 엉엉 울면서 내려왔다.
엄마 : 아니, 철수야 왜 우니?
철수 : 응, 아빠가 망치질 하닥 손을 다치셨어.
엄마 : 아빠는 괜찮으실 거야. 다음엔 그냥 웃어드려. 그래야 아빠도 덜 아프실 거야.
철수 : 엄만, 내가 웃다 맞았단 말야!
엄마 : 아니, 철수야 왜 우니?
철수 : 응, 아빠가 망치질 하닥 손을 다치셨어.
엄마 : 아빠는 괜찮으실 거야. 다음엔 그냥 웃어드려. 그래야 아빠도 덜 아프실 거야.
철수 : 엄만, 내가 웃다 맞았단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