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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야기

5,146 P다음 레벨까지 38 P가입 2006.02.02
조회1,718댓글3
영구가너무 바보라서 선생님이 글짓기를 해오라고 하셧다.
그런데 영구는 바보라서 글짓기가 먼지 몰랐다.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글짓기가 머야??"  엄마:엇~~~?? 이 동태눈깔 봐라?? 영구는 받아적었다.
그리고 아빠한테 가서 글짓기가 뭐냐고 물어보니까. 아빠가 축구에서 나오는 걸 보고 아~~ 너놈 그걸 못하냐?? 바보 멍청이
그리고는 받아적었다.
그리고 형아 한테갔다 형아는 노래를 듣고 잇었다.
아씨~ 내가 싫어하는 말(노래) 아씨 짱나내~~!!!!!
그리고 받아 적었다.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 갔다.
선생님이 영구를 째려보면서 다가왔다.
엇~~~? 이 동태눈깔봐라?? 하자 선생님이 화내면서 막 분노를 했다.
그러다가 축구공을 밖았에다가 찼다.
그러자 영구는 아~~ 그걸 못하냐?? 바보 멍청이~!!
선생님이 야~~!! 너 언제 해올래?? 넌 바보라서 숙제를 해와야해~~!!
영구가 그러자 아씨~~ 내가 싫어하는말 아시 짱나네~~!!!!
그래서 그 영구는 그날 선생님께 맞아죽었다~~!!.... ㅋ
전체 이야기10,2541 / 51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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