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도둑버젼)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언덕에
위랑 같구
아기염소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 얼굴로
아줌마들 여럿이 화투치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 얼굴로~
빗방울이 뚝뚝뚝뚝 떨어지는 날에는 잔뜩 찡그린얼굴로~
십만원이 와따가따 백만원이 와따가따 천만원이 와따가따
엄마 찾아 음~매 아빠찾아 으~ㅁ 매 울상을 짓다가
내돈 내놔 이년아 내돈내놔 이년아 울상을 짓다가
해가 반짝 곱게 피어 나면 너무나 기다렸나봐
삐용삐용 경찰차가 오면 .............................
여기까지 밖에여
저두 마니 틀렷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