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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글짓기

황윤호Lv. 17
292 P다음 레벨까지 32 P가입 2006.01.07
조회1,045댓글4

옛날에 바보가 살았는데 학교에서 글짓기를 해와라고했다
그런데 글짓기가 뭔지 몰라서 가족들한테 물어보려고했다
먼저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엄마는 전봇대 무너지는
영화를 보고있었는데..
바보>엄마 글짓기가 모야?
엄마>어,어 전봇대 무너진다~~~
그래서 바보는 그걸 쓰고 다시 아빠한테 물어봤는데
근데 아빠는 축구시합을 보고 있었는데 자기팀이 지고있었다
바보>아빠 글짓기가 모야?
아빠>이런 미친놈.(ㅈㅅ)
그래서 바보는 그걸 쓰고 다시 형에게 물어봤는데
그런데 형은 떡먹고 있는데 친구가 밖에서 불렀다.
바보>형 글짓기가 모야?
형>떡먹구 갈께~~~~
그래서 바보는 그걸 쓰고 다시 동생에게 물어봤다
지금 동생은 슈퍼맨 놀이를 하고 있었다....
바보>동생아 글짓기가모야?
동생>슈퍼맨~~맨~맨~~
그래서 바보는 이걸 쓰고 숙제를 다했다고
즐거워 했다....그리고 다음날
학교에서 글짓기를 발표하고 바보 차례가 됐는데..
바보>어,어 전봇대 무너진다~~~
애들>어디어디????
바보>이런 미친놈.
선생>아뉘 머야? 너 빨리 교무실로 와.
바보>떡먹구 갈께~~~~
선생>떡이어디따구 뻥치고 난리야~~~~!
니 정체가 머야? 투명인간이얏?
바보>슈퍼맨~~맨~맨~~
그래서 바보는 선생님한테 어더 터지고

전학 가서 행복하게살았다...
전체 이야기10,2541 / 51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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