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했던짓 (사람 한명 거의 죽였삼;;)
PC방에 갔어여;;
근데 5000원을 냈는데
1000원을 냈다고 XXX해서
걸어온게 아까워서 1시간을 했어여
그리고 열받아서 토요일 오후;; 아시져?
단골 손님들 많이 오는날 ;;
누전 차단기 내리고 도망갔어여;;
일주일뒤... 너무 심했다고
생각되서
사과하러 갔는데
아저씨가 술을 먹고 있더군요 ;;
죄책감 ;; ㅋ
사람 한명 거의 죽였져??
ㅠㅠ
근데 5000원을 냈는데
1000원을 냈다고 XXX해서
걸어온게 아까워서 1시간을 했어여
그리고 열받아서 토요일 오후;; 아시져?
단골 손님들 많이 오는날 ;;
누전 차단기 내리고 도망갔어여;;
일주일뒤... 너무 심했다고
생각되서
사과하러 갔는데
아저씨가 술을 먹고 있더군요 ;;
죄책감 ;; ㅋ
사람 한명 거의 죽였져??
ㅠㅠ



진짜 이럴땐 죄책감이 가슴한구석을 쑤시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