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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으면서도 웃긴....

971 P다음 레벨까지 53 P가입 2005.12.10
조회1,096댓글0
남자 양 100마리가 언덕위에 있다.그양들은 이쁜여자를 보면 아래로 내려온다.
'전지현이 지나갔다'100마리 모두 내려왔다.
'송혜교가 지나갔다' 90마리 내려왔다.
'김수지(듣는사람이름ㅋㅋ)가 지나갔다' 1마리가 내려왔다.
1마리가 하는말이 '아 ㅡㅡ씨발 미끄러졌어'
'조정린이 지나갔다' 100마리가 내려왔다.
100마리가 하는말이 '아ㅡㅡ씨발 위에 김수지있어'

ㅋㅋ듣는사람 짱 기분나쁨;;ㅋㅋ


할아버지와 손자가 산을 오르고 있었다.
그런데 저쪽 건너편 산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말햇다.
'산.타. 할.아.버.지' ㅡㅡ;..........................

매와 독수리가 싸우고 있었다.
독수리가 매한테 죽을만큼 얻어 맞았다.
독수리가 집에 왔다.
독수리 엄마가 '누가그랫어!!!ㅡㅡ!' 이랫다.
독수리가 하는말이 ..

'매가팼어'
(매가패써~ㅠ.ㅠ;;;;;;ㅈㅅ )ㅋㅋㅋ

위에껀 빼꼇지만 마지막으로 제가 자신잇게 내는 웃긴이야기..

한남자와 여자가 미팅을 하러갔다..
그런데 여자의 얼굴이 영~~(못생겼다..)아니엿다..
남자는 그런여자를 보고 인상을 찌프리며 고기집에갔다.
그러며 삼겹살을 시켰다.
그런데 남자는 삼겹살은 안꿉고 자꾸 마늘만 꿉는것이다..
이유는?? 먹고 사람되라고..
(단군이야기 알져??? 웅녀가 마늘이랑 쑥먹고 사람되는거 그거응용)
출처: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3&dir_id=317&eid=u6eWrFOSbhad6TGc7hZ2OAVwCT3UMQjf
전체 이야기10,2541 / 51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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