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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자료

wbc파문 시리즈

권정철Lv. 56
3,189 P다음 레벨까지 60 P가입 2006.02.14
조회863댓글1
▶ 한국선수들 “경기 중간 광고에서
황선홍 선수 부상 모습을 보면서 마음을 가다듬었다” 파문

▶ 중국대표팀 미국에 "한판 붙자!"…파문

▶ WBC 도핑 테스트 금지 약물 리스트에 김치 추가…파문

▶ WBC 사무총장 - 미국이 우승해야 이  대회는 끝날 거라고 해 파문

▶ 미국감독 막강 투수력의 한국에 3점씩
뽑아준 미국 선수들이 자랑스럽다…훈훈한 감동

▶ 알렉스 로드리게스 사실 내 조국은 도미니카이다…파문

▶ 알렉스 로드리게스 미국에 병역특례가 없어서 졌다…파문

▶ 알렉스 로드리게스, 한화에 입단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혀 훈훈한 감동

▶ 돈트렐 윌리스 "경남상고 야구부 볼보이로 뛰겠다" 파문

▶ 뉴욕양키스 구대성 입단 조건으로 한화에 알렉스 로드리게스 무상 임대 파문

▶ CNN " 오늘 게임 몰래카메라였다" 파문

▶ WBC 이니셜 의미 변경되어 파문 'WBC is World Best Corea'

▶ 심판 '더 이상 어떻게 도와달란 말이냐' 파문

▶ 미국선수들 " 심판판정때문에 졌다" 파문

▶ 김인식 "오늘 한국 플레이는 최악이었다.
최약체 미국에서 3점이나 내준 것은 투수진 운용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투수 로테이션에 신경을 쓰도록 하겠다"

▶ 김인식감독 '중국팀과 미국팀 소개팅 주선' 훈훈한 감동.

▶ 황선홍 "오늘 승리의 주역 나다" 파문

▶ 김인식 "다음 선발은 황선홍" 파문

▶ 이치로 영화 '잃어버린 30년' 주연 등극 훈훈한 감동

▶ 김인식 "콜드게임 노렸는데 미국 생각보다 잘하더라.
다음부터는 경기 분석해야겠다" 파문

▶부시 "내일부터 미국도 징병제.
선수들 이라크 가기 싫으면 우승해라" 공공연한 엄포 파문.

▶ 김인식 "2002년 월드컵 내가 히딩크 변장한 거다" 파문

▶윌리스 "내가 던진게 던진게 아니야" "내가 맞은게 맞은게 아니야"

▶미국 LA 티메즈: "김병헌-최희섭-이종범-서재응
한 고등학교 출신으로 밝혀져 광주일고로 야구 조기유학 붐일 듯" 기사

▶ 최희섭 “퀄링 빗자루 들고 쓰리런 쳤다”에 전 세계 경악

▶ 이준기 "미국은 관광을 좋아해" 파문



전체 이야기10,2541 / 51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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