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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이야기

5,146 P다음 레벨까지 38 P가입 2006.02.02
조회874댓글1
어느날 ...

혀짧은아이가 집에서 낮잠을 잤다..

엄마랑 아빠는 아들을 나두고 시장에 갔다..

낮잠을 자고있던 아이는 이상한 냄새을 맛탔다...

아이는 잠에서 깨는데 문반대 쪽에선 불이 한참 훨훨타고있는게않이겠는가~!!

아이는 재빨리 119에다 전화을 했다..

이미아이은 혀가 짧다고 했당..(내가)

119대원:무슨일입니까?

아이:아저띠 우리지에 부라떠여~

119대원:ㅎ ㅏㅎ ㅏㅎ ㅏ 아가야 너무재미있다~

한번만 더 해줘라~

아이는 그말을 듣고 나서 한번 더했다~

아이:아저띠 우리지에 부나떠여~

119대원은 10번만하라고 했당~

아이는 10번을 반복하고또반복하고 했당~

119대원은 다시 한번만 하면 출동을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아이가 하는말~

-----> 아이띠때야 우리지 다타다 오지마 띠때야~
전체 이야기10,2541 / 51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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