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사투리쓰는 할머니 ㅋ
어느날...
도시에 외국인과 시골에서 온 할머니가 버스를 기다리고있었따.
그때.. 예고없이 나타난 버스... 그때 할머니는 "왓데이~"라고 하면서
기뻐햇다.그때 옆에있던 외국인이 왓데이라는말을 (what day?)착각햇다 물론 영어에서 이런 말을 쓰진 않겟지만...
어쨋건 그날은 월요일이었따 그래서 외국인의말(monday) 그런데 그런말을 할머니는 먼데이.. 즉 뭐냐고 묻는줄알고
버스를 보며 버스데이... 라고 말햇다.그런데 그다음 외국인의 황당한 대답........... 콩그레츄레이션~~~~~~~!!!!!!!!!!!!!!!!!!!!!!!!!!!!!
버스데이라는 말을 생일로 착각하는 병x외국인과 늙어서똑같이 머리안돌아가는 할머니....
살다보면 이런 황당한일도 있는법 ㅋㅋ

늙어서 머리안돌아가는 할머니? 뇌에 우동사리찼냐 말하는 싸가지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