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툴리의 고전게임 / SINCE 2000 / 추억의 게임 놀이터SINCE 2000 · 추억과 즐거움
TOOLI.추억과 즐거움 툴리의 고전게임EST. 2000 · 26 YEARS
로그인
TOOLI · SAVE YOUR STORIES

유머자료

이건;;

0 P다음 레벨까지 1 P가입
조회799댓글0
1. 한석봉 아버지



    어느 날 아들이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빠! 아빠는 불끄고 글씨 쓸수 있어?"

      아버지는"물론이지" 하고 자신만만하게 대답했다.  그랬더니 아들이 하는 말,

   "그럼, 불 끄고 여기 성적표에 사인 좀 해주세요"



2.  레스토랑에서 오랜만에 고급 레스토랑에 간 가족, 부담스러운 가격임도 스테이크를 시켰다.  배불리 먹었는데도 음식이 많이 남자. 그냥 두고 가기가 아까웠다.  아버지는 음식을 싸달라고 하기에 조금 민망한 생각이 들어 웨이터에게 둘러뎄다. " 여보게 웨이터! 남은 음식은 싸주게, 집에 개가 잇어서....."

그때 너무 똑똑한 아들이 말했다.  "아빠, 집에 갈 때 개 사갈 거야?"



3. 죄 없는 발  



형과 함께 잘을 자던 동생이 밤중에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서다가 형의 얼굴을 밟았다. "야. 넌 눈도 없냐? 잠자는데 얼굴을 밟게?" 그러자 동생이 어이없다는 듯이 말했다.  "별소리 다하네 , 얼굴에 눈이 잇지. 발에 눈이있어? 그러니깐 눈 달린 형. 얼굴이 미리 피했어야지. 눈도 없는 내 발이 무슨 죄가 잇어? 안 그래?"



\"그래......."

전체 이야기10,2541 / 513 쪽
✎ 글쓰기

나에게 맞는 툴리

화면 설정을 기억해요. 로그인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예요.

메뉴 모양

마우스를 올리면 위쪽 메뉴에 미리 보여요. 누르면 바뀌어요. 휴대폰 메뉴 모양은 그대로예요.

툴리의 모든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