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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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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46댓글2
첫번째
어느 한 사람이 냉면을 먹으려고 냉면집에 갔습니다.
그런데 냉면이 너무 많아 남겼습니다
그리고 게산을 하려니까 값이 너무 싸서
다음에도 똑같이 해 주실수 있죠?
네 물론이예요
그래서 그손님은 일주일 뒤에도 그 냉면 집으로 갔는데 맛도 형편없고 냄새도 나고 양도 적어지고 벌레도 생기자 그 손님은 주인에게
이게 무슨 냉면이에요? 맛도 없고 냄새도 나잖아요
아 그건 손님이 일주일전 드시고 남기신 냉면이에요 손님이 똑같이 해달라고 했잖아요

두번째강도의 질문


어느 집에 바보 한명이 살았다.

어느날 그집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꼼짝마!

바보:....

강도:내가 지금 너를 죽이려 하는데 내가 낸
문제를 맞추면 살려주지.

강도: 삼국시대의 우리나라 3개를 말해라
10초를 센다.

강도가 문제를 냈는데 바보는 답을 몰랐다.

강도가 초를 다 세어 갈 무렵 마지막 1초가 남았는데

강도가 칼을 들자

바보: 배째실라고그려?

바보는 살수 있었다

그 이유는
.
.
.
.
.

그걸 강도는 백제,신라,고구려로 들었다.

세번째
어느 마을에 작은 유치원이 하나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선생님이~아이들에게~

"여러분~나보다 나이가 만으신분이 선물을
주시면 어떡케 말해야하나요?〃다〃로끝나는 말인데, ,"

그러자 범생이학생한명이~

"감사합니다, 이렇게말해요"

라고했죠, ,
그러자다른여학생이~

"고맙습니다, 이렇게도말해요~"

이랬어요~그런데 또다른학생이 손을드는거에요~
그래서선생님이~

"아니..또있단말이니??"
하고물어봤드랬죠~ 그러니까 그학생이 하는말..
"머..이런걸 다..."

당황한선생님이~
"자..여러분~하나더질문을 하죠~버스에타서 다른사람의 발을 밟았어요..그때는
어떡케할까요~?

여기저기서
"죄송합니다요~"
"실례합니다요~"
"미안합니다~"
라는말이나왔어요..그런데아까그아이..다시조용히손을들더니..

"이를 어쩐 다..요.."
전체 이야기10,2541 / 51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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