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의 아들
병국이와 번칠이가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병국이가 번칠이를 부르더니 말했다.
"야, 우리 이거 그만하고 람보 2인용 게임 하자."
"야, 그거 우리 아빠 이름인데?"
"뭐? 네 아빠 이름이 람보라고?"
병국이는 신기한듯이 물어보았다.
그러자 번칠이가 말했다.
"아니. 우리 아빠 이름은 이인용이야."
-에드워드-
"야, 우리 이거 그만하고 람보 2인용 게임 하자."
"야, 그거 우리 아빠 이름인데?"
"뭐? 네 아빠 이름이 람보라고?"
병국이는 신기한듯이 물어보았다.
그러자 번칠이가 말했다.
"아니. 우리 아빠 이름은 이인용이야."
-에드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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