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하고도 웃긴 이야기.
어떤할머니가 시장에서 고추를 사서
집에갈려고 탔다-
너무무거워서 기사한태 고추늘자리없냐고 물엇더니
기사아저씨가 저 뒷문옆애놓으새요 그랫다.
그자리앤 어여쁜여학생이앉아잇엇다..
할머니가하는말..........
이봐학생,꼬추좀넣개 다리좀벌려 - 압권 -_-
집에갈려고 탔다-
너무무거워서 기사한태 고추늘자리없냐고 물엇더니
기사아저씨가 저 뒷문옆애놓으새요 그랫다.
그자리앤 어여쁜여학생이앉아잇엇다..
할머니가하는말..........
이봐학생,꼬추좀넣개 다리좀벌려 - 압권 -_-



어이없는데 -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