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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자료

웰빙유머

6,937 P다음 레벨까지 119 P가입 2006.01.07
조회811댓글2
얼굴은 못생겼지만 성격이 발랄한 맹순이가 어머니에게 말했다.

"엄마! 버스 안에서 어떤 남학생이 나보고 ' 넌 여자냐 ? 남자냐 ?' 하고 묻지 않겠어?"

"그래서?"        [나의생각: 대답에 성의가 없어보임 ㅋ]

"난 여자다 라고 쏘아 주었지. 그랬더니 증거를 보여 달래잖아."

"그래서?"         [나의생각: 엄마 맞어?]

"두말 않고 보여 줬지."

"어머! 얘 좀 봐. 그래 뭘 보여줬단 말이냐?"

"내게 있는 거.걸스카웃 신분증‥‥‥."

그 맹순이가 시집을 갔다. 그런데 어인일인지 신랑한테 인기가 없었다.

그러자 백화점으로 가서 야시시한 팬티를 하나 들고 말했더.

"이 팬티에다 글씨 새겨 넣을수 있을까요?"

"뭐라고요?"

"네. '가까이 올'고 작게 써주세요."

"어디에다 쓸가요?"

"앞쪽 아랫부분에다가요."


출처= 웃으며 건강해지는 웰빙유머

웃음의 열가지 효과

10. 꿈이 이루어졌을때를 상상하며 웃으십시오. 꿈과 웃음은 부부랍니다.
전체 이야기10,2541 / 51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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