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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자료

바람둥이의 첫날밤

햄햄햄Lv. 83
6,937 P다음 레벨까지 119 P가입 2006.01.07
조회1,040댓글2
결혼을 앞둔 바람둥이 예비신랑이 그동안 사귀었던 여자들과

마지막으로 고별정사를 무지 열심히 가졌다.

그런데 질투에 눈 먼 아가씨가 남자의 거시기를 물어 상처가 나버렸다.

결혼날짜는 잡혔고, 할수없이 남자는 의사 한테가서 통 사정ㅇ르했다.

그러자 의사가 거시기에 삥삥돌아가며 네개의 나무판대기로 부목을 대주었다.

드디어 신혼 첫날밤

잠자리에 든 신랑은 신부에게 뭐라고 변명을 해야할지 걱정이 태산이었다

신부가 기다리기 갑갑했던지 옷을 벗더니 다리를 벌려 그곳을 보여주며 말했다.

"저기 있잔아요. 이거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깪끗한 새거에요. 당신 이 가지세요."

그러자 바람두잉 남편이 팬티를 벗으며 말했다..

"이건 어떻고? 봐! 아ㅣ직 박스도 안 뜯었잖아!?"


출처= 웃으며 건강해지는 웰빙유머[책]
전체 이야기10,2541 / 513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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