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면목없네요
제가 이홈피에서 레벨7이잖아요...
전 한것도 없는데 운영자님이 레벨7로 올려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근데 며칠전에 엄마에게 그만 마우스와 키보드를 빼앗기고 말았어요ㅠㅠ
다행히 오늘 동생이 찾아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앞으로 엄마아빠 몰래 다시 홈피 활동 재개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전 한것도 없는데 운영자님이 레벨7로 올려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근데 며칠전에 엄마에게 그만 마우스와 키보드를 빼앗기고 말았어요ㅠㅠ
다행히 오늘 동생이 찾아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앞으로 엄마아빠 몰래 다시 홈피 활동 재개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대로된 활동을 해주시 적절한 레벨 상승을 시켜 드렸습니다.
부모님 눈치 봐가면서 컴퓨터하려면 정말 힘들겠네요 ㅠ ㅠ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