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는 처음에 가서 무조건 기합만 죽어라 주고..
한 2일날쯤 부터는 조금 풀어줄듯 말듯 하면서 꽤 잼난거 많이 하고..
글구 특히 캠프화이어..처음엔 맨날 아싸좋아라 하고 놀다가 나중에 침묵 조낸~
촛불들고 눈의 각막을 적시는 샒스러운 말들 --;(이젠 익숙해서 울지도 않음)..
몇몇 우는 인간 있지만..대부분 안운답니다...다 적응해서 ㅋㅋ;
글구 마지막날은 활동 조금만 하고 기합도 별로 안하고...하다가 즐거웠다고 하고..
그게 뭐 수련회 아닙니까......참 일방적인게 수련회임..